• 정기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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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SATI수행 창시자인 Buddha가 처음 불교를 만들었을 때는 불교도가 정기적으로 모여 법문듣고 수행하지 않았다. Buddha나 수행을 완성한 수행자가 있으면 수시로 모여 수행점검하고 법문을 들으며 마음에너지를 보충하고 마음오염원을 제거하고 지혜를 성숙시키고 삶을 맑혔다. 그러다 불교이외의 종교에서 신도가 정기적으로 모여 가르침 받는 것을 본 불교도가 Buddha에게 건의해 불교도 정기모임을 만들었다.
그러나 불교도가 만든 정기모임은 일일출가하는 것이었다. 불교는 수행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이 조직한 수행공동체다. 그러나 출가수행자는 출가해 수행을 전문으로 할 수 있지만 재가수행자는 이런저런 인연으로 매일 수행할 수가 없다. 그래서 보름에 하루는 일일출가해 전문으로 수행하는 출가수행자처럼 수행하는 날을 정했다. 처음에는 보름에 하루였지만 점차 보름에 이틀로 늘어나고 나중에는 한 달에 6회로 자리잡았다.
일일출가 날을 uposatha(布薩陀, 布薩)라고 한다. 출가수행자는 오늘까지도 한 달에 두 번 정기 uposatha를 한다. 그리고 대승불교는 일일출가 날을 패러디해 일일출가 날을 불교로 각색된 신에게 기도하는 날인 제일(齊日)로 바꾸고 한 달에 10회로 늘렸다. 그것이 관음제일과 같은 10재일이다. 현대는 일요일에 법회를 열기도 한다.
SATI MASTER의 수행진보와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함께 수행한 분과 친목도 돈독히 하기위해 한 달에 한 번, 다보산(부산)과 서울에서 정기법회를 연다. SATI MASTER의 관심과 많은 동참바란다.
uposatha와 일요법회는 각 반냐라마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다.

구분 일시 장소 대상
출가수행자 uposatha 음력 보름, 그믐 모든 반냐라마 출가수행자
재가수행자 uposatha 음력 보름, 그믐 모든 반냐라마 재가수행자
SATI MASTER
법회
다보산 매월 둘째 주 일 10시반~12시반
다보산 반냐라마 SATI MASTER
서울 매월 둘째 주 토 10시반~12시반 서울 반냐라마
일요법회 다보산 매주 일요일 10:30~12:00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