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불교문화는 육체가 죽으면 그 육체는 썩은 나무토막보다도 쓸모가 없다고 본다. 따라서 육체를 모시는 무덤을 만들지 않고 화장해 그 유골(sarīra, 舍利, 遺骨)은 고인과 인연있거나 맑고 아름다운 곳에 뿌렸다. 요즘은 수목장을 하기도 한다.
BUDDHA DHAMMA SAṄGHA 반냐라마는 불교전통에 따라 고인의 육체는 화장해 유골은 고인과 인연있거나 맑고 깨끗한 곳에 뿌리거나 수목장을 통해 자연으로 돌려보내기를 권장한다.
원하는 사람은 고인의 이름을 새긴 벽돌을 만들고, 그것을 모아 대중이 함께 모여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인 청정선원(선실)을 짓고, 그곳에서 대중이 수행하거나 공덕회향법회 등 각종 통과의식을 치른다.
머지않아 함께 수행하는 법우도 한 분 두 분 먼저 푸른 행성을 떠날 것이다. 이제 그 분들을 위해 뭔가 준비해야 할 때다. BUDDHA DHAMMA SAṄGHA 반냐라마는 함께 수행하다 먼저 간 법우의 이름을 새긴 벽돌로 수행공간을 짓고, 그곳에서 각종 통과의식과 수행을 하고, 그곳을 우리의 기념관(memorial hall)과 선실로 삼고, 고인과 맺어진 인연을 맑고 아름답게 성숙시키고자 한다.
* 청정선원 방부는 한 분이 50만원이다. SATI MASTER 추천을 받으면 누구나 방부들일 수 있다.
*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오전 10:30 ~12:00 방부를 들인 분을 위해 『공덕회향법회』를 한다.
* 문의처 : 반냐라마 사무실 (055) 331-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