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I 건강센터는 다음과 같은 일을 한다.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다보산 반냐라마에서 무료 한방진료를 한다.
한의, 수행, 음식, 운동, 문화, 휴식 등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고품격 건강캠프인 SATI 자연건강 CAMP를 연다.
SATI 건강센터가 추구하는 최종목표는 『 건강한 사람은 더 건강하게, 불편한 사람은 편안하게』모든 사람이 건강한 삶, 자유로운 삶, 여유로운 삶, 행복한 삶, 지혜로운 삶, 공존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행복한 삶을 위해 전문가로부터 삶의 문제나 현재 직면한 마음상태 등에 대해 대화하고 함께 지혜를 나눈다.
자유로운 삶을 위해 눈 푸른 수행자로부터 마음과 건강에 대해 배우고 스트레스 해소법, 평화로운 마음상태, 활기찬 마음상태, 에너지 넘치는 마음상태, 건강한 마음상태 등을 가꾸는 이론과 방법을 배우고 익힌다.
건강한 삶을 위해 한의사(의사)가 상주하며 현재 건강에 대해 상담하고 검진하며 건강에 대해 종합 컨설팅을 한다.
에너지 넘치는 삶을 위해 음식전문가로부터 음식과 건강에 대해 설명듣고 청정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으며 면역력을 키우고 몸과 마음을 맑고 건강하게 가꾼다.
활기찬 삶을 위해 운동전문가로부터 몸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수축되고 경직된 몸을 유연하게 하고 이완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주어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배우고 익힌다.
여유로운 삶을 위해 문화전문가로부터 들과 산에 있는 산야초나 동물을 보고 즐기며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기도 하고 혼자 누리기도 하며 자유롭고 여유롭게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
| 구 분 |
과 정 |
| 일 시 |
3회. 3월 29일~4월 1일 (3박4일) |
| 스케줄 |
한의사의 종합건강 컨설팅.
매일 3시간 수행, 1시간 한의사와 진료와 상담, 1시간 수행자와 면담, 1시간 KAYA SATI(운동), 자유시간 |
| 내 용 |
스트레스 감소, 면역력 증강, 몸과 마음의 긴장과 이완, 여유와 휴식 |
2013년에는 SATI 건강철학에 기초해 반냐라마부설 SATI 건강센터(한의원)를 개원할 예정이다. SATI 건강센터는 처음에는 한의원으로 출발하지만 양의도 포함한 종합건강센터로 성장해 갈 것이고, 무료의과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다.
2016년에는 지금하고 있는 PANNA KUTI(槃若土窟)를 확장해 SATI 자연요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SATI 자연요양원은 고품격 생활공동체가 될 것이다. 도시나 농촌에서 쓸쓸히 보내다 삶을 마감할 것이 아니라 함께 수행하고 노동하고 봉사하고 맑은 문화를 누리다 평화롭게 삶을 마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다.
2020년에는 인도 Buddhagaya 지역에 SATI 건강철학에 기초해 무료의과대학을 설립하고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무료의료교육을 시킬 예정이다.
가능한 의료, 복지, 교육 등은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나 공동체도 함께 참여해 해결하는 사회가 아름다운 사회다. 그런 철학에 기초해 무상의료 실천운동을 전개한다.